채권 계좌 결산이 이어 주식계좌 결산을 한다. 첫 번째 주식계좌 결산은 국내 스윙매매 계좌다.
이전에 포스팅했지만 이 계좌는 매매를 중단한 상태다. 잠정 중단이라고 했지만 언제 다시 시작할지는 모른다.
아무튼 매매는 하지 않지만 중단 결정 이전에 매수했던 종목들은 아직 정리가 끝나지 않았다. 정리 역시 언제 끝날지 모른다 사실 투자 결산이라기보다는 정리 결산?
그냥 정리하는 과정을 기록으로 남긴다. 현재 계좌 평가금액은 현금 52,001원을 포함한 1,150,551원이다. 4월 일부 종목 매도 후 10만 원을 인출했음에도 저번달 보다 약 2천 원 증가했다.
시장 분위기가 좋았던 덕분이다. 시장 분위기만큼 내 주식이 좋았던 건 아니다.
시장을 따라갔다면 아마 절반 이상 매도했을 듯? 시장을 이긴다는 건 참 힘든 일이다.
아무튼 보유 종목 매도 후 현금 10만 원이 넘으면 10만 원단위로 인출하고 있다. 현재 총 90만 원을 인출했다. 4월 수익을 보면 국내 주식 손익 20,361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