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들어와서 매달 서울에 가고 있다. 정확히 하면 25년 12월부터 매달이다.
이상하게 서울 갔다 오면 다시 갈 일이 새롭게 생긴다. 나 그렇게 바쁜 사람 아닌데?
서울 구경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라는 계시인가? 아무튼 이번에 서울 가서 먹은 우동집 포스팅을 한다.
이번 서울에서 먹은 우동은 올데이우동이다. 서울 연남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광주에서 시작해서 연남에 지점을 낸 듯하다. 확실한 건 아니다.
대충 검색해 보니 그런 듯? 그런데 아침 TV 프로에 연남점이 나왔다.
내가 여기 간 이유이기도 하다. TV 나온 음식점을 즐겨가는 건 아닌데 올데이우동은 다음에 서울 가면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바로 히모카와 우동 때문이다. 히모카와 우동은 일본 우동 제일결정전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수상한 넙적우동이라고 한다.
일본 우동 제일결정전에서 우승한 우동은 어떤 맛일까 궁금했다. 넙적우동이 신기하기도 했다.
맛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
맛이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처음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