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식 모아 갤럭시 스마트폰 구입을 목표로 하는 흐름은 매일 1천 원씩 꾸준히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전한 적금 대신 주식으로 모험을 선택한 점이 주목되며 예수금 확인과 추가 입금, 리밸런싱까지 기록으로 남겨지면서 전체 기록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예수금 3만 원의 추가 입금 이후 계좌 총자산은 1,933,126원으로 확인되었고, 총 매입금액은 580,920원, 수익률은 226.48%로 나타난다. 다만 총 매입금액은 배당금을 포함해 재투자된 금액으로, 실제 순수 투자금은 그보다 약간 작다.
3만 원 입금 후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1주를 매수해 현재 19주째를 기록한다. 남은 목표는 20주까지 모은 뒤 다른 종목을 추가 매수하는 계획이며, 삼성전자 주가를 확인하자 30만 원대에 이르는 흐름이 포착된다. 소수점으로 모은 온주 5주 중 2주를 과감하게 매도하기로 결정했고, 실현손익은 467,796원, 수익률은 357.69%로 상승한다. 위에서 총자산 확인 시 수익률 226.48%는 삼성전자 소주점과 커버드콜이 함께 반영되어 나타난 수치다. 수수료와 제세금을 제외하고 입금될 금액은 598,580원으로 집계되며, 그동안의 원금은 이번 매도로 고스란히 회수된 셈이다. 앞으로도 1천 원씩의 매수는 계속되며 투자금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매도한 금액은 다음 스마트폰 교체 시점까지 파킹통장이나 적금통장에 보관하는 방향으로 고민이 이어진다.
은행주에 대한 추가 매수도 시도되며 우리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가 새롭게 포트폴리오에 편입되었다. 은행 이자보다 높은 배당을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한층 더 모험을 감행한 셈이다. 첫 번째 모험이 적금 대신 삼성전자였다면, 두 번째 모험은 적금 대신 은행주가 된다. 지금까지의 흐름은 새로운 모험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고, 향후 매도와 재배치가 필요할 때마다 리밸런싱이 이어질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매일 1천 원이라는 소액도 시간이 흐르면 주가 상승의 날개를 타고 원금을 회수할 만큼 큰돈으로 변할 수 있음을 체감한다. 스마트폰 교체의 날까지 모험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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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백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