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투자자의 공모주 투자 이야기, 오랜만에 공모주 매도 기록을 한다.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포스팅은 하지만 모든 공모주 청약을 하지 않았다.
청약하고 배정받지 못한 공모주도 많다. 오늘 포스팅하는 카나프테라퓨틱스는 2026년 청약 후 배정받은 두 번째 종목이다.
첫 번째인 케이뱅크는 아직 매도가 끝나지 않았다. 한 번에 매도했어야 했는데 비자발적 장기투자가 되어가고 있는 중?
케이뱅크는 매도가 끝나면 포스팅하고 오늘은 카나프테라퓨틱스 포스팅을 한다. 최소 수량 청약 후 1주를 배정받았다.
상장일 아침에 손익 여부와 상관없이 1주 매도하는 게 계획이었고 그렇게 했다. 상장일 상장과 동시에 매도하려고 했으나 서울 가는 KTX에서 자다가 9시 20분쯤에 일어나서 매도했다.
어쨌든 59,500원에 1주 매도했고 제세금을 제외하면 59,381원으로 실현손익은 39,381이다. 수익률은 196.91%다.
아니다. 정확히 하면 청약 수수료 2천 원이 있으니 실현손익은 37,381원이 되고 수익률...
원문 링크 : 상장일에 매도한 카나프테라퓨틱스(수익률 19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