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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미국 배당주 계좌 점검 및 계획? (ft. 토스증권 주식 모으기)

 2026년 상반기 미국 배당주 계좌 점검 및 계획? (ft. 토스증권 주식 모으기)

6월이 시작되며 상반기 결산과 남은 6개월 계획 점검이 함께 떠오른다. 미국 배당주 계좌를 포트폴리오의 메인으로 삼되, 실제로는 가장 많은 돈이 들어간 계좌로 간주된다. 미국 배당투자는 토스증권의 소수점 투자로 이루어지며, 적립식으로 매달 투자금이 증가한다. 1월 7만 5천 원이었던 적립금은 4월(또는 5월) 15만 원으로 상향했고, 6월부터는 20만 원으로 조정한다. 일정 기간 월 배당금이 5만 원 이상을 3개월 연속 달성하면 적립금을 15만 원으로 늘리고, 월배당 ETF 계좌의 적립금은 5만 원 증가시킨다. 반대로 배당금이 3개월 연속 10만 원, 그리고 15만 원에 도달하면 각각 적립금을 10만 원, 5만 원으로 줄이는 방식이다. 줄인 금액은 다른 계좌에 재투자하거나 새 계좌를 개설해 운용한다는 계획이다. 배당금이 아무리 커져도 적립금 5만 원은 유지한다.

이 계좌의 목표는 연간 배당금 1,200만 원, 즉 월평균 100만 원이다. 배당금이 월 100만 원을 넘게 되면 적립금 5만 원의 의미가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 2026년에는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주식 모으기를 지속할 예정이며, 2027년 이후로도 큰 변화 없이 고배당 ETF 위주로 매수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개별 종목보다는 ETF 비중이 많아질 가능성이 크고, 매달 상황에 따라 종목 구성은 부분적으로 변경될 전망이다. 해당 변화는 월별로 별도 포스팅으로 다룰 예정이다.

현재 주식 평가금액은 4,573,198원으로, 비중은 QYLD, GOF, SCHD 순이다. 곧 GOF와 SCHD가 QYLD를 앞지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QYLD는 평가금액 50만 원 기준으로 매매를 진행하고 있다. 반면 GOF와 SCHD는 꾸준히 모아가고 있다. 이처럼 포트폴리오는 매달 상황에 따라 조정되고, 자산이 모일 때까지 고배당 ETF 위주로 전략이 유지된다. 이 포스팅은 결국 기록용에 가까운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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