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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스마트폰 구입하기 프로젝트! 계좌 리밸런싱 및 계획

 주식으로 스마트폰 구입하기 프로젝트! 계좌 리밸런싱 및 계획

삼성전자 주식으로 갤럭시 스마트폰 구입을 목표로 2024년 7월 계좌를 개설한 뒤, 묵묵히 원칙대로 매일 1천 원어치 삼성전자를 매수해왔다. 5월과 6월에 걸쳐 리밸런싱을 한 번씩 실행했고, 5월에는 소수점으로 모은 주식이 온주로 모이던 가운데 5주 중 2주를 매도하고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을 매수했다. 6월에는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의 일부를 매도한 뒤 KODEX 금융고배당TOP10을 매수했다. 현금 흐름보다 자산 증식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기존의 매일 1천 원 매수 원칙은 유지되었다.

커버드콜의 위험성과 수익률을 고려해 고배당 커버드콜 비중을 줄이는 쪽으로 방향이 바뀌었고, 9주를 매도했다. 매도 단가는 14,770원, 매도금액은 132,930원이며 수수료와 제세금을 제외한 정산금액은 132,715원이 된다. 실현손익은 41,305원으로 수익률은 45.19%에 이른다. 시장 분위기가 좋았던 영향도 있지만, 적립식으로 모으고 보유하는 것이 매매를 빈번하게 하는 것보다 수익률 면에서 우월하다는 판단이 이어졌다.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9주를 매도한 직후 바로 KODEX 금융고배당TOP10을 10주 매수했다. 금융주가 작년부터 상승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평가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개인적 시각이 작용했다. 따라서 삼성전자를 매도하고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을 매수했고, 이번에는 금융 ETF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다. 이 리밸런싱의 결과는 시일이 흘러가며 확인될 전망이다. 앞으로는 삼성전자 주가에 따라 리밸런싱이 달라질 가능성이 크며, 상승 시 분할 매도하고 25만 원 아래로 내려가면 온주는 전량 매도하는 방향으로 계획돼 있다.

매일 1천 원씩의 매수 원칙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고, 투자 목적은 돈을 벌기보다는 스마트폰 교체나 여행 같은 소소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두는 편이 더 즐겁다는 생각이 점차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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