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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끝과 10월의 시작이 만났던 한 주

 9월의 끝과 10월의 시작이 만났던 한 주

저번 주 서울에서 구입한 온 운동화. 러닝은 안 하지만 편하다고 해서 구입했다.

나이가 들면서 디자인보다 편안한 신발을 찾게 된다. 원래 디자인보다 발에 맞는 신발을 찾긴 했지만 더 심해졌다.

발이 조금만 불편해도 신지 않게 된다. 저번 주에 구입했지만 이번 주에 처음 신어 본 ON 운동화는 아주 편했다.

솔직히 디자인은 이쁘지 않다. 새 신을 신고 간 코스트코.

추석 연휴 전이라 그런지 이전에 갔을 때보다 사람이 많았다. 진심 코스트코 주식을 사야 되나?

라는 생각을 했다. 저렴하기도 하지만 롯데마트나 이마트 보다 고기, 과일 같은 상품 질이 더 좋은 것 같다.

물론 모든 상품을 먹어 본 건 아니지만 내가 먹어 본 상품은 그랬다. 코스트코코리아 김해점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선천남로 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코스트코에서 만난 쌕쌕.

아주 오랜만에 보는 쌕쌕이다. 너무 오랜만 봐서 아직도 쌕쌕이 나오구나 했다.

마트에 가면 가끔 추억의 음료와 과자를 만난다. 단종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