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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 가을의 문턱 9월 둘째 주 일상

 여름의 끝자락, 가을의 문턱 9월 둘째 주 일상

두 번째 방문한 코스트코, 8월에 이전부터 얼마나 저렴한지 궁금했던 코스트코 회원가입을 했다. 그리고 오늘 이번 주 두 번째 방문했다.

회원가입하고 별로면 환불받으려고 했는데 환불받지 않고 계속 이용할 것 같다. 김해점 오픈할 때 가입하고 이용할 걸 그랬다.

참, 8월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평일 오후 갔는데 사람들이 많았다. 롯데마트, 이마트와는 아주 다른 모습이다.

코스트코 주식을 사야 되나 싶다. 저번에 갔을 때 사람이 많아서 먹지 못했던 떡볶이와 피자도 이번에는 먹었다.

어라? 떡볶이 가격 대비 양도 많고 맛있는데?

웬만한 떡볶이집 보다 맛있다. 코스트코 떡볶이 맛집이었다.

피자는 한 조각이 아주 크지만 내 입에는 짭았다. 조금만 덜 짜면 내 입엔 피자 맛집도 될 듯하다.

코스트코코리아 김해점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선천남로 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레드문이라고? 개기월식으로 달이 빨갛게 보이는 레드문이 관측된다고 해서 궁금했다.

그런데 새벽이네? 고민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