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열심히 일한 나를 위해 옷이나 구두, 가방 등 평소에 가지고 싶었던 걸 나에게 선물하곤 했는데요. 생각해 보니 예쁜 옷을 입고 좋은 가방을 메려고 했던 것도 결국 나를 위한 게 아니라 남의 눈을 의식하는 마음이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식사를 대충 때우지 않고 아주 간단한 샐러드도 접시에 예쁘게 담아 나를 위한 식탁을 차리려고 노력 중이죠. 그리고 확실히 멋스러운 테이블에 정성 들여 차린 음식이 맛도 좋고 식사 시간도 더 즐겁더라고요.
특히 혼밥을 대충 때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젠 메뉴에 맞게 예쁜 식기들을 사 모아 간편식이나 혼밥도 깔끔하게 차려먹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젠 예쁜 그릇을 보면 절로 눈길이 가곤 하는데요 이번엔 부드러운 곡선이 매력적인 파스타볼을 하나 장만해 보았답니다. 바로 영아이드프로젝트 YEP 시그니처 볼인데요 파스타뿐만 아니라 어떤 요리를 담기에도 좋은 사이즈로 독특한 디자인에 색감도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그만이겠더라고요 영아이드프로젝트는 단순한 테이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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