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데코 DIY 그림액자인테리어 지난 달력으로 그림 액자 만들기 심심한 공간을 가장 쉽게 꾸미는 방법 중에 하나가 그림액자일 텐데요. 휑한 벽면이라던가 단조로운 색으로만 이루어진 공간에 컬러를 더하기 제일 쉬운 방법이긴 하죠.
그래서 저희 집에도 그림 액자를 소소하게 모아두게 되었는데요. 마음에 들어 걸어두었던 액자도 몇 달 지나면 조금씩 싫증이 나더라고요.
그렇다고 이 좁아터진 집에 그림 액자를 계속 사모을 수 없기에 계절이나 인테리어 무드에 따라 그림 액자를 번갈아가면서 보고 있답니다. 이번에도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액자를 바꿔 걸려고 하니 전부 오랫동안 보던 그림들이라 딱 마음에 드는 그림이 없지 뭐예요.
그래서 그림 액자를 한두 개 사야 되나 고민 중이었는데 철 지난 작년 달력이 눈에 딱 들어오더라고요!! 지난해 달력 중에 모네와 앙리 마티스 그림으로 구성된 명화 달력이 있었는데 인쇄 퀄리티도 좋고 그림이 다 좋아서 버리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심심한 벽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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