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일명 골때녀 감동의 드라마를 계속해서 쓰고있다. 월드컵이나 국가대표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 주고 있다.
거기에 감동까지 더해 주고 있어 꼭 시청하는 프로다. 이번 경기는 지난 시즌 준우승을 했지만 FC월드클라쓰에게 무기력한 경기를 했던 FC 구척장신과 반면에 강력한 우승후보인 FC월드클라쓰를 극적인 승리를 따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FC개벤져스. 4강진출전이라 두팀다 정신무장을 단단히 하고 나왔을 것이다.
스페인리그 엘 클라시코 버금가는 골때녀 역사와 전통의 개구라시코가 있다 골득실 -2로 구척장신은 2골이상의 승리가 있어야 4강에 오를 수 있다. 무엇보다 지난시즌 준우승팀인 구척장신은 2골이상의 승리가 절실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척장신은 준비를 단단히 하고 나왔다. 지난 경기 오범석감독이 허경희 골키퍼 기용 용병술, 전술 실패로 어이없는 패배를 만회하고자 국가대표 출신 김영광 선수를 일일 코치로 영입하여 특훈을 하였다.
그래서 오범석 구척장신 감독이 들고나온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