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깜작 놀랄만한 뉴스를 접하게 됩니다. 송지효에 이어 이경규, 유세윤, 장도민, 장도연 등 출연룔를 받지 못했다.
전 소속사로 부터 근 4년간 10억원 출연료 미지급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경규의 소속사와 다른 연예인의 소속사 중 하나인 초록뱀이앤엠이 '전 소속사로 부터 과거 출연료를 받지 못한것이 맞다'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뉴스를 보며 놀랐던 내용은 현역 개그맨으로 활동하는 예능인 중 최고참이자 후배들에게 존경을 받으며 모범이 되고 있는 이경규는 소위 말해 예능계의 대부라 칭하기도 합니다. 특별히 그가 예능 방송에 출연을 하면 좌석배치라든지 특별한 의자를 제공해 주며 PD들에게도 쉽지(?)
않은 상대로 여겨 졌는데... 감히 이경규 돈을 떼먹어...
이경규 출연료 미지급이라고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더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현재 보도된 내용만으로는 '2020년 말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를 정산 받지 못했고, 그래서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