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골때녀 3,4위전이 열리는 날인데요. 갑작스런 기사가 올라옵니다.
축구계의 젊은 테리우스 백지훈. 최윤영배우와 결별기사가 나왔습니다.
안정환 만큼 잘 생긴 외모에 운동까지 잘 했던 백지훈이어서 선수 시절 부터 스캔들이 없지는 않았죠. 인물값 한다는 말이 그런건가요??
그들의 아름다웠던 사랑이 마침표를 찍었다는 것은 아쉬움이 크지만 이로 인해 박선영 배우의 은퇴가 묻히는 건 솔직히 원치는 않습니다. 불나방과 구척장신의 경기. 3,4위전이지만 불나방의 맏언니 박선영은 그녀의 마지막 경기전 한 말이 아직도 새겨집니다.
의미를 둘 수 있는건 승리하는 팀은 단상에 올라 갈 수 있다는 것이죠. 여기 박선영은 멋진 한마디를 남깁니다.
"우리 불나방 식구들이 단상에 올라가는 거 보고싶다", "이기려고 뛰는 거지 지려고 뛰는 사람들은 없다. 단상에 오르기 위해 열심히 뛸 것"이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팀 FC불나방 선수들에게 사기를 올려 줍니다.
박선영 진심으로 절대자는 영원합니다. 구척장신 ...
원문 링크 : 골때리는 그녀들 3.4위전 불나방 vs 구척장신 경기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