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8~30일 日 원자력규제위원회 검사관 파견 - 오염수 방류 설비 등 최종점검 - 도쿄전력 주주 설득 - 7월 4일 IAEA 사무총장에게 최종보고서 제출 - 오염수 방류 시기는 어민단체 설득 후 결정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시기가 목전으로 다가 온듯 합니다. 현재 일본 관계 당국에서는 후쿠시마 원전에 있는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 할 수 있는 설비공사를 마쳤고,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에서 검사담당관 네명을 파견하였다고 합니다.
이들은 6월 28일 부터 30일까지 3일동안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할 설비들이 누출, 누수 등이상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또한 오염수를 희석하여 방류하기 위한 바닷물을 퍼 나르는 양수기 펌프와 방류시에 특별한 문제가 발행 하였을 때 방류를 멈출 차단밸브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지 등을 최종 점검하는 단계만 남았습니다.
이 점검까지 완료가 된다면 도쿄전력에 관련 문서를 전달하게 되면 방류를 위한 일본에서는 준비는 마침표를 찍게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