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나토 정상회의와 폴란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차 유럽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명품 매장 쇼핑을 했다는 소식을 ZMONES.LT 리투아니아 현지언론에서 전해 왔습니다. Pirmoji Pietų Korėjos ponia – 50-metė stiliaus ikona: Vilniuje tarp vizitų spėjo ir į garsią parduotuvę (한국의 영부인은 50세 스타일 아이콘입니다)라는 기사제목으로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활동에 대해 굉장히 긴 내용의 기사였습니다.
해당기사는 하단에 남겨 두기로 하고 현재 국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통령 부인이 리투아니아데서 가장 유명한 의류 매장 중 하나인 "Du Broliai"에서 쇼핑을 했다.
그 매장의 매니저인 Andrius Jankauskas는 '김건희는 빌뉴스 타운 홀 광장 주변에 위치한 다섯 개의 살롱(매장)을 모두 방문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내부에 10명, 외부에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