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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 폭행당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데 교권침해 추락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폭행당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데 교권침해 추락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권이 침해받고 있습니다. 교권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했는데 이제는 바닥이 없는 곳으로 까지 추락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선생님의 그림자도 받지 않는다는 말은 옛말이 된지 오래 되었고, 교사들의 자존감을 걱정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요즘 연일 초등학교 교사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옵니다.

한 담임선생님이 학생에게 수십대를 맞아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치 몇 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폭행을 한 학생에게 아무런 대처를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소위 말하는 문제아, 반항아들이 학교, 교실에서 난리 난동을 쳐도 남자 선생님들 조차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그냥 지켜만 봐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를 지켜보고 있는 다른 학생들은 무슨 죄인가요? 특히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일 경우는 정신적인 충격이 적지는 않을 것입니다.

자기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동급생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다니. 요즘 교권 침해 관련해서 논란이 많습니다.

학생 인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