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 시즌권 지급, 개인별 활동지원금 지급, 장비 무료대여와 함께 우수 엘리터즈에게 지급되는 어마어마한 상금으로 지원하게 된 엘리터즈. 생각보다 열심히 활동을 하지는 못 했지만 굉장히 재미있던 활동임에는 분명했습니다.
가끔 미션때문에 힘이 들 때도 있었지만 여타 대외활동에 비해 자율적으로 방치(?)해주셔서 부담감은 덜 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스키장이 있다는 대발견을 하게 되어서 얼마나 기쁘던지요. 다른 스키장이 지하철역에서 가깝다고 광고를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내려서 셔틀버스를 타고 또 몇십분에서 한시간을 가야하는데 비해 엘리시안강촌스키장은 1분 안에 도착하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리프트를 타는게 참 즐겁더군요. 항상 야간스키장에 다녀서 고독과의 사투를 벌였는데 낮에 가면 기분이 상쾌하고 좋았어요.
보통 스키장에 가면 카메라는 들고 다니지 않아서 사진을 찍을 일이 없었는데 일부러 작정하고 찍으러 다니니 재미있는 장면도 목격을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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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엘리시안강촌리조트 엘리터즈 3기 활동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