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세계관의 변화(미중 대립기) : 블록경제, 각자도생의 시대.

 세계관의 변화(미중 대립기) : 블록경제, 각자도생의 시대.

스페인 패권 -> 영국 패권등 유럽 위주의 세계에서. 1,2차 세계 대전을 겪으면서, 미국이 패권을 쥐게 되었고.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미국은 강력한 2인자를 굴복 시키면서 경제위기와 발전을 계속 지속해왔습니다. 독일과 소련, 일본이 각각 그 대상입니다.

그리고, 이번 상대는 바로 중국입니다. 문제는 미국이 이전과는 달리 패권 유지에 필사적이지 않다는 점이 약간 우려스럽습니다.

미국이 세계경찰로 작용하면서, 세계 평화를 유지해왔고, 그건 자원과 중동의 석유자원을 공급받기 위해서 였지만, 이제는 셰일 혁명을 통해, 자급자족의 경제 사이클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고. 아마, 미국은 다른 패권국으로의 이양을 생각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중국과 러시아가 유력.) 하지만, 사람들의 생각은 그와는 달랐던 모양입니다.

저기 자신과 동일한 기독교와 서양의 문화를 가진 국가가 아닌 이질적인 동양 국가가 패권을 가진다는 것에 극도로 공포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그게 결국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