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경제에서 가장 큰 이슈는 바로 퍼펙트 스톰이다. 이른바, 하나가 무너지면서 연쇄적인 경제위기가 발생한다는 이야기인데..
글쌔.? 항상 이야기를 하는거지만, 경제위기라는건 예상치 못하는 위기에서 발생하는 것이지, 이미 아는 것에서 발생하지는 않는다.
물론, 이번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예상치 못한 상황인건 확실한데.. 이걸 기회로 그동안 쌓아두었던 막대한 빚을 청산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는 것이 문제다.
자본주의는 물가의 지속적인 상승.. 그를 통한 화폐량의 지속적인 발행으로 상쇄를 시켜왔고, 마르크스가 말한.
회복 - 번영 - 활황 - 공황 - 침체 - 회복의 사이클을 타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지금은 확장국면과 축소국면으로 이원화되어있긴 하지만..
결국은 그렇다. 실질적인 생산량의 증가 없이는 자본주의 시스템은 제대로 작동할 수가 없고, 그 결과가 바로 경제위기이다.
당연히, 지금의 경제시스템은 100을 빌려서 10을 줘야 유지가 되는데, 당장 내가 10이 없다면? 그럼 ...
원문 링크 : 퍼펙트 스톰??? 그냥 말로만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