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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OGQ 미승인 이야기와/ UI가 개편 내용

 네이버 OGQ 미승인 이야기와/ UI가 개편 내용

네이버 오지큐에도 심사를 올린지 꽤 됐는데 아무런 메일이 오지 않아서 오래간만에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에 들어가 봤다. 그런데 낯선 화면이,, 네, 잘못 들어온 줄 알았어요!!

아하~ UI가 개편돼서 정산도 더 쉽게 할 수 있고, 콘텐츠에 대한 통계를 보기 쉽게 했다고 한다. 전에는 색상이 포근한 느낌이었는데, 디자인이랑 색도 약간 시크해졌다.

대시보드에서 수익금을 꼼꼼하게 확인 가능하다길래 무심결에 눌러 봤다. 모두 0인 것을 확인하고 아참 승인 여부 확인하러 왔었지 번뜩 정신이 들었다.

판매 중 콘텐츠가 0인 거 보니 아직 심사 중인가 싶어서 왼쪽에 콘텐츠 관리로 다시 들어갔다. 1개 올렸었는데 총 심사 반려 콘텐츠로 확인된다. 그런데 왜 메일이 오지 않았을까, 궁금해서 웹서핑을 해보니 반년 전쯤 올린 분도 오지큐는 예전부터 메일로 심사 결과를 알려주지 않는다고 한다.(;;) 그게 개선되면 좋겠다는 말도 달아 놓으셨던데, 깊이 공감합니다.

어차피 이렇게 들어와서도 확인하겠지만 아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