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를 꾸밀수 있는 앱 사용 인기있는 방과후 수업은 엄마의 광 클릭으로 당첨 ! 함께 소통하기 !
웹툰 방과후 수업을 한 첫날! 웹툰을 만들수 있는 쉬운 앱 "투닝"을 가지고 학교 컴퓨터를 이용해 캐릭터에 각종 모양으로 표정 등을 꾸며주는 것이다.
학교 가기전에 웹툰 방과후 수업에 대해 엄청난 기대감을 갖고 등교했다. 웹툰 수업이 단순히 이론교육이 아니라 컴퓨터로 수업을 했으면 하고 바랬는데 아이의 바램대로 개인별 1pc를 가지고 수업 너무 좋아했다.
방과후 수업이 끝난 후 엄마에게 너무 재밌다고 전화를 해주었다. 엄마는 아주 뿌듯 !
함께 공감하기 ! 학교에서 수업한 앱을 집에서도 할 수 있도록 노트북에 프로그램을 설치해 주었다.
오늘 배운 웹툰 복습하기 큰 아이는 동생에게 재능기부 ! 본인은 복습하고, 동생은 웹툰을 배워보고, 일석이조 아이와 공감을 통해 방과 후 수업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주고 함께 공감해 줌으로써 학습효과도 만점 자동적으로 자연스러운 대화의 시간이 늘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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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초등생활 방과 후 웹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