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미지 통합검색 오늘 초딩 4학년 2반 회장선거에서 첫째 딸 소이가 당당히 당선이 되었습니다. 아이 엄마와 내심 안될까봐 걱정했는데 학교가 끝나고도 연락없는 아이라서 어떻게 위로를 해야하나 했습니다.
그런데 옆집 친한 친구 엄마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소이 회장된거 축하해요 회장님 어머님이네 한턱쏴요 무심한 첫째딸은 우리가족 카톡방에도 축하한다고 축하의 글을 올렸는데도 답장이 없네요 무심한 딸래미 !
회장 선거는 어떻게 진행되었나. 선생님의 회장 선거 취지를 설명하고, 개인이 희망하는 사람과 추천하는 사람을 선정 3명의 후보가 나와서 선거 공약을 듣고, 비밀투표를 시작!
아이들 앞에서 개표 ! 이런 동표가 나옴 그것도 제일 친한 친구와 동표 이것은 운명의 장난 !
유치원때 가장 친했던 친구, 그런데 3학년때까지 한번도 같은반이 안되었다가, 처음으로 같은반이 되어서 제일 좋아한 친구와 회장선거에서 두번의 투표... 2명으로 두번재 투표시작 ! 다시 개표로 쫄깃한 회장선거가 끝났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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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회장선거에 당당히 "축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