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이렇게 날씨가 무더울 땐 시원하고 상큼한 화이트와인이 좋은 것 같아요 운동 마치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편의점을 들렀는데 앨런 스콧 앙리 마티스 블루 누드 쇼비뇽 블랑이 보여서 구매해 봤습니다! 이 와인은 세계적인 화가 앙리 마티스의 명작 Blue Nude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는데 라벨에 담긴 푸른 인체화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와인의 개성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포인트라고 하네요 품종: 쇼비뇽 블랑 산지: 뉴질랜드 말보로 스타일: 드라이 화이트와인 첫 느낌은 열대과일 파인애플과 시트러스가 느껴지고 입안에서는 신선한 산미가 터지며 아주 상큼합니다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더 좋은 것 같아요 더운 날, 상큼한 와인이 당길 때 부담 없이 즐기기 좋고 가볍지만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모두 좋았던 와인이었습니다!!...
원문 링크 : 앨런스콧 앙리마티스 블루누드 쇼비뇽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