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신 없이 보내고 있는 하루입니다. 최근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회고록을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2월 우테코 시작부터 회고록을 매주 빼먹지 않고 썼는데, 역시 한 번 빼먹을 땐 어려웠지만 그 다음부터는 쉬운 것 같습니다.
벌써 3차 데모데이까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우테코에 들어오고나서부터 가장 바빴고, 가장 빠르게 지나간 레벨이 있다면 지금인 것 같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았던 초반에 비해서 지금은 비교적 어떤 것을 학습할지 방향이 잡힌 것 같습니다. 요즘은 데이터베이스 공부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해를 못해서 "언젠가 미래의 내가 하겠지"라고 생각하고 넘겼던 것들을 모두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성장을 했고 용어를 알아듣는다는 소리겠죠?
그렇게 재미 없었던 데이터베이스가 또 하다보니깐 재밌는 것 같습니다. 락과 인덱스에게 매일매일 부셔지고 있지만, 언젠가는 큰 힘이 될 걸 알기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카페인 팀의 프로젝트도 잘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고, 매주 새로운 토픽...
원문 링크 : [우테코] 3차 데모데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