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개발 일기 #31] 3개월 간 신입 개발자는 무엇을 했을까?

 [개발 일기 #31] 3개월 간 신입 개발자는 무엇을 했을까?

24년도 11월 25일에 입사하고 벌써 3개월이 지났다. 그리고 오늘 수습 기간이 끝나고 정직원이 됐다. 3개월, 약 90일 동안 신입 개발자로서 나는 어떤 것을 배웠고 무엇을 했을까?

또한 개발 외에 어떤 것에 관심이 생겼을까? 3개월 간 수습 생활을 돌아보고자 회고록을 남겨본다.

입사, 나의 팀 24년도 11월 25일 월요일 첫 출근을 했다. 입사 동기는 총 8명.

나와 같은 개발자 직무인 동기는 나 포함 총 4명이고, 엔지니어 직무인 나머지 4명은 아쉽지만 OT 기간이 끝나면 서초/가산으로 발령이 난다고 알고 있었다. 근무 지역이 달라지지만 그래도 서로 대화도 많이 하고 저녁도 먹고 일주일 OT 기간을 함께 재밌게 보냈다.

다들 너무 성격이 좋아서 마음이 편했다. 인사팀과 다양한 부서에서 신경을 써주신 덕분에 OT기간에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나아가는지 알 수 있었고, 비즈니스 매너 같은 기본적인 예절과 회사 문화와 생활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진짜 놀금 복지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