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일기] 멋진 토이 프로젝트 계획해보기 지금까지 스프링부트로 프로젝트를 하면서, 대부분 CRUD 로 개발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의미없이 공장처럼 찍어냈는데, 생각을 해보면, 참 의미 없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러다가 API의 중요성을 알게 돼서 API 개발 공부와 더불어 인프라까지 조금조금 공부 했습니다. 어차피 현업가면 백엔드는 API 개발할테고, 프론트엔드는 백엔드가 보낸 걸 바탕으로 웹을 구상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했던 프로젝트의 방식보다는 백엔드로 API를 개발해서 배포하는게 더 맞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했던 프로젝트 방식보다는, 조금 더 현업에 가까운 방법으로 프로젝트를 혼자서 진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파이썬 플라스크를 배우기 시작했고, 플라스크를 배우는 목적은 파이썬에게 유리한 데이터 분석 및 가공을 해서 플라스크를 통해 api 배포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지금 계획하는 프로젝트도 이런 식으로 해볼 생각인데, 지금 일단 생각한건 다음과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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