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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비의 1월

 과소비의 1월

이번 1월은 기억에 많는 일이 많았습니다. 나중에도 기억하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먼저 연초에는 누나들과, 매형과 신사역 앞에 김수사라는 일식집에서 모였습니다. 한국느낌의 일식집이었습니다.

큰누나가 한턱 크게 쏴서 엄청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울 큰누나 최고 ㅋㅋㅋㅋㅋ 누나들과 매형의 선물 누나들이 있으면 좋습니다 (시스터보이 아님) 드디어 선릉역 앞에서 자취를 하게 됐습니다.

집을 여러 곳 보다가 마지막으로 본 곳을 골랐습니다. 오늘의집 어플과 유튜브를 보면서 어떻게 꾸밀지 많이 찾아봤습니다.

원래는 타일카페트도 깔고 더 예쁘게 꾸미고 싶었는데 그건 좀 청소가 힘들 것 같아서 나중에 자가가 있다면 거기서 꾸미는 걸로.. 스마트 조명 쓰니깐 너무너무 아늑합니다 누나가 있으면 좋은 점2 갑자기 작은 누나랑 잼민이 시절 때 같이 게임을 하면서 사기 당해서 둘이 펑펑운게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하여튼 이사 오면서 운동을 다시 시작했는데, 헬창인 매형과 작은 누나가 고민을 해서 고단백의 맛난 ...

원문 링크 : 과소비의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