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영성 작가님, 신영준 박사님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시작을 하고 싶어요.
솔직히 저는 39년 동안 책이라는 것과 담을 쌓고 산 1인이에요.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겉표지가 아름다운 색상의 책을 고르러는 다녔어도 내가 적극적으로 책을 읽은 적은 거의?
아니 전혀 없었던 것 같아요. 내가 기억하는 한 초등학교 방학숙제는 책의 겉표지의 요약을 보고 거의 그냥 적었죠.
뭐 중, 고등학교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책을 좋아하는 동생이 있어서 대충 인트로나 요약을 읽고 동생한테 듣고 독후감을 적어 낸 적이 아마 99.9% 였을 듯 해요.
데미안, 마지막 잎새 등등 그래서인지 무슨 내용인지 전혀 기억이.... 그래서 그런지... ...
신박사님의 강연은 처음에 부척 듣기 어려웠습니다. 아니, 짜증이 막~.
나이도 어린놈이... 어디서 저렇게 막말이야?
제정신인가? 처음에 한 개 두 개 보고는 안 봐!!!
됐다고 그래! 기분 나빠!!!
내가 이런 말을 듣고 있어야 돼?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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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영성작가, 신영준 박사 완벽한 공부법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