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_#김미경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_#김미경

예전에 내가 20대쯤이었나? 아침마당이라는 프로에 김미경 강사라는 사람이 나와서 강의를 하는 것을 보았다. 20대라고는 하지만 아마 21살 아니면 22살쯤으로 기억을 한다.

솔직히 말 잘한다 이러면서 보고 있었던 것 같다. 그때 당시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뒹굴뒹굴하는 학생이었기에...

딱히 책을 봐야 한다고는 정말 1도 생각을 안 했다. 고등학교 때 시험을 보기 위해서 도서관을 갔어도, 책을 빌리기 위해서는 단 한 번도 도서관을 간 적이 없었다.

책을 보기 위해? 서점을?

도서관을? 절대 있을 수 없는 1인이었다.

근데 그런 내가 1주일에 2권 이상을 봐나간다. 시간을 쪼개 가면서 책을 읽는다.

무언지 모르겠지만 자꾸 찾아가는 느낌으로... ... 이 시작은 2018년 2월 아니면 3월인가?

허리를 다쳐서 꼼짝 못한 적이 있었다. 솔직히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지만 그때는 조금 무서웠다.

허리를 다쳐서 구급차를 실려서, 응급실에 달려갔다. 근데 이상하게 누워있는데 무언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 no11 # 이한마디가나를살렸다 # 위로의책 # 엄마추천책 # 시즌5 # 북드라마5 # 북드라마 # 따독책 # 김미경이라는 # 김미경의말 # 김미경북드라마 # 김미경TV # 김미경 # 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