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도로변에 큰 간판과 함께 빵집? 하나가 눈에 띈다 퇴근하면서 들러야지 마음먹고 하루 들러 사간 빵이 너무 맛있어서 오늘 또 한번 들렀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들어서면 입구에 큰 트리와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이다.
주차장이 넓직해서 주차가 어렵지 않아 좋다 보기만 해도 예쁜 크림빵들이 많다. 특히 딸기와 크림의 조화가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럽다.
지인의 유치원생딸이 좋아할 거 같아 루돌프 쿠키를 하나 샀다. 가격은 개당3000원으로 가격대가 있지만 깨지지 않도록 뽁뽁이?
로 포장을 한번 더 해준다. 진열대 한켠에는 뿌리채소와 넛츠베리등을 말린 것을 판매한다.
야외테이블도 넉넉한 편이지만 날씨가 추운관계로 창밖이 내다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 야외테이블에서는 반려견을 데리고 온 손님들도 보였다.
제일 추천하고 싶은 빵은 소금빵이다. 얼핏 보기엔 모양도 맛도 모닝빵과 비슷한데 씹을 때의 느낌과 맛이 진짜 처음먹어보는 독특하고 매력있는 맛이다.
짜지않은 짭조름한 맛이 느껴지면서 ...
원문 링크 : 용인 빵 맛집 - 주차장 넓은 카페 빵샘 제빵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