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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황사·미세먼지 시즌 호흡기 지키는 5가지 습관, 오늘부터 따라하기

 봄철 황사·미세먼지 시즌 호흡기 지키는 5가지 습관, 오늘부터 따라하기

1. 왜 5월에도 마스크가 필요한가 흔히 미세먼지는 겨울에서 봄 사이가 절정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5월에도 황사 영향으로 농도가 다시 치솟는 날이 자주 있다.

북태평양고기압 확장으로 한반도 상공 대기 정체가 잦아지면서 미세먼지가 빠지지 않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기온이 오르고 야외 활동 시간이 길어지는 시기인 만큼 같은 농도라도 호흡기가 받는 부담은 더 커진다.

에어코리아 자료를 보면 PM2.5 평균 농도가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에 다시 한 번 고점을 기록하는 패턴이 매년 반복되고 있다. 2. 농도 단계와 행동 요령 초미세먼지(PM2.5) 기준으로 0~15/는 좋음, 16~35/는 보통, 36~75/는 나쁨, 76/ 이상은 매우 나쁨이다.

좋음과 보통 단계에서는 일반적인 야외 활동에 큰 무리가 없다. 나쁨 단계부터는 장시간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매우 나쁨 단계에서는 외출 자체를 피하거나 KF94 이상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어린이와 노인, 임산부, 만성 호흡기 질환자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