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신고 대상자가 1,333만 명에 이른 이유 국세청과 행정안전부는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로 안내했다.
올해 신고 대상자는 총 1,333만 명으로 집계됐다. 프리랜서와 개인사업자, 부업이나 N잡 활동을 한 직장인까지 모두 포함된 규모다.
직장인 가운데 2025년 중도에 퇴사했거나 두 곳 이상에서 근로소득이 있어 합산 정산을 못한 경우 역시 신고 의무자에 해당한다. 5월 31일이 일요일이라 마감일이 6월 1일 월요일까지 하루 연장됐다. 2. 환급은 6월 5일부터 빨라진다 국세청은 사전 계산된 신고서를 미리 제공하는 모두채움 서비스를 717만 명에게 발송했다.
이 가운데 460만 명이 환급 대상자다. 안내문 내용을 수정 없이 그대로 제출하면 법정 환급 기한보다 25일 빠른 6월 5일부터 환급금이 입금된다.
맞춤형 신고도움자료를 받는 약 140만 명에게는 세무조사 결과를 반영한 신고 참고사항과 절세 혜택 안내가 함께 제공된다. 올해부터는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