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닷가가 그리운 무더운 여름날이에요 오늘은 작년 이맘때쯤부터 열심히 근무를 하고 계신 '숙현'씨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밝은 에너지를 품고 있는 숙현씨는 매장 2층 생활잡화 진열 및 청결 파트를 담당하고 계시죠. 2층을 구경하실 때는 숙현씨의 깔끔한 손길과 솜씨를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숙현씨는 출근할 때부터 퇴근할 때까지 항상 밝은 에너지로 직원들 한 명, 한 명에게 눈을 마주치며 손 인사를 나눠 주시기도하고 때론 반복적인 일로 지친 직원들에게 진심 어린 ‘파이팅!!’을 외쳐주신답니다.
저희에게 에너지를 북돋아주시죠. 숙현씨를 보고 있으면 괜시리 웃음이 나오고 다시 즐겁게 업무에 매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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