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두 번째' 이탈리아는 어떤 모습일까요? 처음 이탈리아를 여행할 때, 모두가 쫓는 랜드마크를 보느라 바빴을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로마 콜로세움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피렌체 두오모의 아름다운 건축과 예술 앞에서 감탄했을 거예요.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두 번째 이탈리아를 경험할 차례입니다.
작고 고즈넉한 골목을 걷고, 사이프러스 나무가 늘어선 토스카나 구릉을 지나며, 형형색색 절벽 위 친퀘테레 마을을 바라보고, 수백 년 전 이야기가 숨 쉬는 아씨시를 만납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명소들을 가보는 것도 좋지만,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소도시와 일상 속에서 이탈리아의 진짜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토스카나의 아침 풍경, 안개 낀 초록빛 언덕 위 작은 집 # 그래서여행 왜 '두 번째' 이탈리아일까요? 관광객 모드 OFF, 현지인 모드 ON 첫 번째 여행이 '보는 여행'이었다면, 두 번째 여행은 '경험하는 여행'입니다.
관광버스가 쉴 새 없이 몰려드는 랜드마크 대신 아름다...
원문 링크 : 두 번째 이탈리아, 진짜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