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래서여행입니다.
오늘은 모로코의 푸른 진주라 불리는 쉐프샤우엔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릴게요. 이 마을은 블루시티라 불리기도 하는데요.
모든 건물이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어서 마치 스머프 마을에 놀러 온 것만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입니다. 쉐프샤우엔 | 모로코 여행 추천 페즈에서 쉐프샤우엔까지는 약 200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차로 이동하면 약 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가는 길이 꽤 구불구불해서 멀미하는 사람들은 약간 힘들 수도 있어요. 마을은 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어서 주변 경관이 한 눈에 들어오고, 마치 자연이 만든 요새처럼 보여서 역사적, 전략적 중요성도 짐작해 볼 수 있을거예요.
쉐프샤우엔 파란마을 | 그래서여행 이 마을의 파란색 건물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칠해졌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1930년대에 유대인들이 이 곳에 정착하면서 파란색이 하늘과 신을 상징한다고 믿고 건물을 칠하기 시작했답니다. 또한 파란색이 모기를 쫓아낸다는 믿음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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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모로코의 푸른 보석, 쉐프샤우엔 여행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