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인 이하 소그룹 패키지여행을 기획하는 그래서여행입니다. 여행지를 고를 때마다 이런 고민을 해보신 적 있으시죠?
"유럽은 너무 많이 가봤고, 색다른 매력을 느낄만한 유럽의 다른 여행지는 없을까?" 바로 그럴 때 추천해 드리고 싶은 곳이 발칸반도입니다.
발칸은 아직 한국 여행자들에게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사랑받아온 여행지인데요.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몬테네그로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나라들이 모여있으면서도 아드리아 해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이 지역만의 드라마틱한 풍경 그리고 사람 냄새나는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죠.
그래서 오늘은 많은 분들의 여행 버킷리스트인 발칸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스크린밖으로 걸어 나온 풍경, 당신의 로망을 깨우다.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고,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는 킹스랜딩의 배경이 되었던 도시, 바로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입니다. 수도 자그레브에서 아드리아 해를 따라 내려...
원문 링크 : 스크린 속 풍경을 현실로 만나는 여행, 발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