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나의 경험에 기반한 비즈니스 과정에서 일어난 결과와 분석을 정리하기 위해 쓰는 매우 주관적인 일기이다. 특히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만큼 마케팅 아이디어를 최대한 녹여보는 글이다.
여러 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앞의 글에 이어서 작성되는 내용이다. 학생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해외 수출 거래를 진행 시킬 수 있었을까?
박람회를 참여하고 난 후 한 번의 실패와 한 번의 성공이 있었다. 이 내용은 추후에 이야기 해보려한다.
우선 이번 일기는 내가 박람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못했던 언어에 대한 아쉬움과 이런 생각을 마케팅과 관련하여 연관지어 보려한다.현장에서 만난 잠재 고객은 80명 남짓했던 것 같다. ..........
교육용 가구를 해외에 판매하게 된다면? 마케팅 일기(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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