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 노선영 작가가 지난 4월 29일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내가 세상과 소통해 온 방법’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선천성 청각장애인인 노선영 작가는 CBS강연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세바시)에서 출연했고 2014년에는 책 '보이는 소리 들리는 마음'을 출간하기도 했다.
노선영 작가는 강연을 듣기 위해 모인 청각장애 청소년들에게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와 작가로서 당당하게 자리잡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전했다. 한편 복지관은(02-824-1414) 청각장애 청소년과 청년들이 꿈과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특별한 강연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장애인 곁을 든..........
청각장애인 노선영 작가, ‘내가 세상과 소통해 온 방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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