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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 버린 것들..

 잊혀져 버린 것들..

잊혀져 버린 것들.. - soulspiano - 잊으려 했던 것들은 꿈속에서도 나타나고 잊지 않으려 했던 것들은 무심하게 바람처럼 날아가네. 100년 살아 기억을 많이 한들 무슨 소용이고, 1000년 버텨낸 바위들이 조금 깎인들 바위가 아닐소냐 그래도, 아니어도.. 그럼에도..

지나간 것들은 나를 포근하게 만들어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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