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 대책은 사전에 예방 조치를 하는 것이 최선이다. 방음 대책은 소음원 대책, 소음전파경로 대책, 수음원 대책으로 구분 가능한데, 대책 순서는 하기와 같다. - 소음이 문제되는 지점인 수음점의 위치를 확인한다. - 수음점에서 소음계 또는 주파수 분석기를 통해 소음을 측정한다. - 수음점에서 소음규제 기준을 확인한다. - 소음 측정 결과와 소음 규제 기준과의 차이로부터 소음을 저감하기 위한 소음레벨 목표 레벨을 설정한다.
이때 주파수 대역별 소음 레벨 저감 목표값도 같이 설정한다. - 적정한 소음방지 기술을 선정하는 등 방음 대책을 수립한다. - 시공 및 재측정을 한다. 상기 방음 대책 중에서 소음원 대책 및 소음전파경로 대책별로 리스트해 보면 하기와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소음원 대책은 소음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 소음 파동을 차단하고 감쇄하는 것, 방사율의 저감 등을 통해 소음원을 없애거나 그 크기를 줄이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소음 발생원에 대해서는 유속 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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