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것이 대부분 맞다고 생각한다. 메이커가 만든 제품은 일단 기본 품질을 보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스피커도 코일, 영구자석, 요크, 진동판, 댐퍼, 보빈, 프레임 등 다양한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부품을 접착에 의해 조립공차를 가지고 조립하는 어셈블리인 만큼 부품별 편차, 조립편차 등에 의해 가진이 되기를 원치않는 회전운동 등 불필요한 운동을 야기함에 따라 진동판의 병진운동만 필요한 스피커의 주파수 전달함수 특성 등에 피크 또는 딥을 만들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부품별 치수공차 관리 뿐만 아니라 영구자석 자계의 편차 관리, 보빈 및 가동코일의 조합시 공차관리, 자계 갭 치수 관리, 접착강도 관리 등 부품 및 조립편차에 대해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메이커 제품을 선호한다고 보는 것이 일견 타당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왜냐하면 메이커인 경우에는 스피커 제품에 대한 기본 품질 보증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전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문 링크 : 스피커는 유명 메이커가 만든 제품이 좋은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