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의 유무를 떠나서 아이들이 영어를 어느정도 공부하고 나면 엄마들은 고민하기 시작한다. "문법책은 언제 시작해야될까?"
그러한 글을 보다 보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 . "문법의 시작은 문법교재가 아닙니다."
문법의 시작은 " 한 문장에 동사는 한개만 올 수 있다."에서 시작한다.
이 정의를 정확히 이해하려면 문장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내가 영어를 가르칠 때에는 파닉스 단계에서 제대로된 문장이 나올때부터 문장의 개념을 숙지시켰다. 1.
대문자로 시작할 것 2. '~다'로 끝나는 단어를 가질 것 3.
문장 부호( . ! ?
)로 끝날것 파닉스 레벨 2~3 정도의 교재를 사용하다 보면 텅트위스터(tongue twister)같은 발음연습을 위한 문장이 아닌 좀 더 문장다운 문장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러면 매 시간 위의 3가지 규칙을 칠판에 적고, 같이 읽고 문장에 동그라미 표시를 했다.
예를 들면... The hat is in the box.
첫번째 규칙은...
원문 링크 : 엄마표 영어 tip - 문법의 시작은 독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