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0년 남짓을 함께 해오던 컴퓨터 운명을 다 하셨고, 그로 인해 계획에 없던 노트북을 샀는데, 노트북을 사고 나니 블로그의 존재가 기억나 들어와 보니 마지막 글이 1년 전이라니!!! (세상에 글을 쓰고 나니 정말 계획 없이 사네...ㅎㅎ) 이런 얘기를 왜 하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천대 영재원"이라는 검색으로 오신 몇몇 분들께서 글을 읽어주심에 감사하여 아는 이야기를 조금 덧붙이고 싶다는 말을 하기 위한 장황한 빌드업이었달까... 첫째가 인천대 영재원 준비를 아예 안 했던 것은 아니다. 9월에 시험이었고, 방학이 끝나가던 8월 말쯤부터 3주 정도 학원을 보냈던 것 같다.
바로 그때 알았다. 단위 영재에 합격하자마자 4~5월부터 영재원 준비도 시작한다는 것을!!!
ㅎㅎㅎ 글을 쓰다 보니 궁금한 것이 혹시 학교 단위 영재도 준비를 하고 시험을 보는 것일까...?? (모르겠다...ㅠㅠ) ....
뭐 여튼~ 영재원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은 학원을 의미할 수도, 아니면 집...
원문 링크 : <2025년> 초5 첫째 Story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