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0일 밤에 도착해서 3월15일 새벽에 출발하는 일정. 티웨이(TW9139-TW9140) 우리는 픽업샌딩 서비스가 꼭 필요했다.
새벽이기도 하고, 처음 가보는 보라카이여서 픽업샌딩에 대해 엄청 비교해봤다. 픽업샌딩이 필요한 이유 칼리보 공항에 도착하면 바로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갈 수 있는게 아니였다.
칼리보공항에서 카티클란 선착장이라는 곳까지 한시간 반 정도 차를 타고 들어가야하고,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20분정도 들어가야 보라카이 섬에 들어갈 수 있었다. 보라카이섬에 들어가서도 내가 예약한 호텔까지 또 들어가야 한다.
선착장에서 표도 사고, 세금도 내고, 해야할 일이 많은데 픽업샌딩 서비스를 신청하면 이 모든걸 한꺼번에 끝낼 수 있고, 편안하게 갈 수 있다고 한다. 일단 결론을 먼저 이야기하자면, 나는 총 4군데를 알아봤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
가격 일단 가격은 환율에 따라 좀 다르긴 하지만, 인당 왕복 4만원대부터 5만원대로 형성되어있다. 여기서 가장 생각해야 할 것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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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보라카이 여행의 필수! 픽업샌딩업체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