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요즘 식집사로 생활하면서 지내는데요 저는 수경으로만 키워서 식물 쇼핑해오면 세면대에 식물에 뭍은 흙을 씻었거든요 그랬더니 세면에 물이 안내려가지 뭐예오? 쿠팡에서 찾고 찾다가 예전에 써봤던 기억이 생각나서 유한락스에서 나온 펑크린 생각이 불현듯 스치는거 아닙니까?
이거다 싶어서 냉큼 샀고 배송 온 날, 용량 생각 안하고 세면대에 한통을 걍 콸콸콸콸 부워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 자기 전에! 콸콸 부어버리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세수할때 물 풀로 틀고 내려가는거 보니까 와...
변기 물 내리는줄요? 세상에..
너무 시원하게 잘 내려가는거 있죠? 다시는 식물을 세면대에서 씻지않겠다 생각하며 혹시라도 또 세면이 막히면 펑크린을 사야겠다 싶었어요 ㅋㅋㅋㅋ 이건 홍보보다 진짜 찐으로 좋아서 리뷰 남겨봐요!
사용법도 같이 첨부할게요 전 답답함+마음 급함에 한통을 다 쏟아부었만ㅋㅋㅋㅋㅋ 선생님들께선 500ml만! 부우셔용ㅋㅋ 펑크린 배수구세정제, 2L, 2개 - 배수구세정제 | 쿠팡 ...
원문 링크 : 유한락스 펑크린 배수구세정제 2L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