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매일 업무하다보면 지루하기도 하고 점심을 먹고나면 식곤증이 오기 마련이다. 이럴 때면 카페에서 업무하는 것으로 대체하는 것 같다.매일 가던 달콤을 벗어나 바람도 쐴 겸 색다른 카페를 찾았다.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것처럼 보이는 카페진북동의 외관을 보니 뭔가 잘 해놓은 단독주택같다.또 주택가에 위치해 있다보니 동네카페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외관이 너무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내뿜는다.내부도 원목느낌의 가구들이 있어 나에게야 말로 최상의 휴식공간이 아닐 수 없다.넓은 테이블부터 프라이빗한 공간도 있고또 햇볓이 잘 드는 창가 테라스까지도 있다.약간은 북유럽 느낌의 인테리어가 마음을 사로..........
아늑하고 따뜻한 카페 진북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