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답게 지난주에 불금을 만끽했습니다.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열심히 일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맥주잔을 기울이다보면 묵은 피로와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것 같아서 좋아요.그래서인지 금주를 하고 싶어도 절대 술을 끊을 수 없는 단점이 있네요 ㅋㅋ촌댁맥주 2호점은 옛촌막걸리 사거리에 있는데 워낙 주황 불빛이 강렬해서 찾기 쉬워요.이른 저녁이라 아직 손님이 없어 한산하더라고요.나이스 타이밍이다 싶어서 재빨리 1빠 손님으로 들어갔습니다.서신동촌댁맥주 2호점아버지가 서신동 박천수정형외과에 입원해 있어서저녁 시간동안 병문안 가있다가 가깝지만 추워서 차타고 갔어요.술집거리라서 불법주정차가 많아요. 그래서..........
레트로 감성이 충만한 서신동술집 촌댁맥주 2호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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