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깊게 읽은 글 기록.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필연적으로 JOIN 쿼리문을 사용해 맵핑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나 역시 엄청나게 고민을 한 부분이다.
하나의 테이블에 하나의 VO를 대응하는 식이 익숙했기 때문에 낯설 게 느껴졌다. VO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 다시 정리를 해볼 필요가 있겠다.
Hashmap의 경우 key를 hash 값으로 생성해 관리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느리긴 하다고. 일일이 쿼리문에 대응되는 VO를 짠다는 것 자체와 수정 사항이 있을 경우...
다소 번거롭긴 하지만 성능(속도)면으로는 VO 사용이 우월하다. 일단 VO와 테이블이 반드시 일치해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하자.
물론 정답은 없음. 둘 다 잡을 수 있다..........
[스크랩] Map과 VO(Value Object)의 해묵은 논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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