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주말에 써니랑 유튜브 보다가 이런 비슷한 뉴스를 같이 봤었음.. 일요일날 밤 비가 엄청 많이 내렸는데 바짓자락을 다 적시며 걷다가 길바닥에 까맣고 작은 게 엉금엉금 지나가는 걸 발견했다.
띠용?? 개구리 아님 두꺼비인가 봐 써니는 이런 걸 자주 포착하는 내 눈을 신기하게 여긴다.
ㅋㅋ 아무튼 얘가 도로쪽으로 막 뛰어드는 걸 본 이상 내버려 둘 수 없지.. 땅에 떨어져있던 플라스틱 컵을 주워 써니가 속 잡았음 독이 있을 수도 있고 혹은 이 작은 생물이 체온에 화상 입을 수도 있으니 맨손으로 만지진 않았다.
완전 아기는 아니고 청소년기 정도 돼 보였다. 근데 사방이 막혀있고 다 도로, 상점, 흡연구역 뿐인데 도대체 어디에서..........
아기두꺼비 구출 작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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