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네 번째 맞이하는 남치니 생일 이번에는 이사 때문에 바빠서 미리 생일 초를 불었다 어째서 일정이 이렇게 된 거지... 미리 생일 축하 My Better Half 내년 생일에는 꼬옥 꼭 함께 해 케이크는 카페여유 케이크!!
멜론 실한 거 보소 남치니가 과일 중 수박, 멜론을 제일 좋아해서 고민없이 예약 멜론생크림 1호 35,000 마스카포네 치즈 생크림이라는데 뭐든 상관 없고~ 여유 생크림은 언제 먹어도 최고임 이사 가면 카페여유 못 먹어 어쩌나 슬펐는데 마침(?) 카페여유도 문을 닫는다고 한다.
아마 잠시..? 아마도 이게 이사 전 마지막 카페여유 케이크 재오픈 하면 꼭 먹으러 간다 크림이 어찌나 부드러운지 사진 찍다가 데이지 초가 뒤로 쓰러짐 폐렴은 그럭저럭 통원 치료 받고 있다.
괜찮다고 말은 하는데... 사실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늘어져라 푹 자고 싶음 근데 내 마음이 성격이 못하게 함..
할일이 많잖아.. 진짜 약은 도저히 적응이 안됨 독하다 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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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미리 너의 네 번째 생일